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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새로운 T1 로스터 정리 !

by dydak0803 2025. 12. 19.

T1이 2026 시즌을 앞두고 완전히 새로운 로스터로 리빌딩을 감행했습니다. 롤드컵 쓰리핏이라는 엄청난 성과를 이룬 직후, 핵심 선수 구마유시의 이적, 그리고 페이즈의 전격 영입까지!
스토브리그의 최대 화제 팀인 T1의 이번 변화는 단순한 전력 보강을 넘어 팀의 색깔 자체를 바꿔버릴 수 있는 강력한 카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캐스파컵에서 보여준 페이즈의 기량이 엄청나서 내년 경기가 상당히 기대됩니다 !

 

로스터 정리
26년 LCK 로스터 정리 (출처 네이버 이미지)

2025 시즌 총정리 – 롤드컵 3연패, 그러나...

 

T1은 2025 시즌 초반 부진에도 불구하고, 결국 롤드컵 우승이라는 대업을 이뤄내며 ‘쓰리핏’이라는 전설을 완성했습니다.
LCK에서는 4위, MSI도 만족스러운 성적은 아니었지만 결국 롤드컵에서 트로피를 들며 모든 비판을 잠재웠습니다.
그 중심에는 ‘구마유시’가 있었고, 결승 MVP로도 선정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지만, 시즌 후 그는 새로운 도전을 택하며 T1을 떠났습니다.



스토브리그 핵심 요약

 

날짜 내용
2025.11.17 구마유시 계약 종료 발표
2025.11.17 (2시간 후) 도란과 재계약 체결
2025.11.19 페이즈 영입 발표 (3년 계약)

 

구마유시의 이적은 팬들에게 충격이었지만, 그 스스로는 “악플 때문이 아닌 새로운 도전을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도란과의 재계약, 그리고 페이즈 영입이라는 빠른 대응으로 팀 전력을 유지했습니다.



새로운 원딜, 페이즈 – 약점과 강점은?

 

페이즈는 2023년 젠지에서 데뷔 후 3연속 우승, 이후 징동게이밍에서 커리어 로우를 경험했지만 팀 내 1옵션으로 활약한 경험이 있습니다.
라인전은 구마유시에 비해 부족하지만, 후반 캐리력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습니다.
T1의 서포터 ‘케리아’와 함께한다면 약점이 보완될 것이란 기대가 높습니다.

 

  • 장점: 뛰어난 후반 캐리력, 킬 캐치 능력
  • 단점: 라인전 안정성 부족
  • 계약: 2026~2028 시즌까지 3년



케스파컵 우승 – 완전체 T1의 데뷔 무대

 

새로운 로스터로 참가한 2025 케스파컵, T1은 풀 주전 라인업을 가동해 DK, HLE 등을 꺾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페이즈의 경기력이 인상 깊었으며, 도란과 팀 합도 좋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성과는 2026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회 주요 결과:

  • 4강: T1 3:2 DK
  • 결승: T1 3:2 HLE



2026 LCK 시즌 – 기대치 분석

 

이번 시즌 T1은 명확한 전력 강화보다는 ‘다른 스타일’을 추구하는 팀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큽니다.
기존에는 바텀 주도권과 스노우볼 중심의 운영이었다면, 이제는 후반 한타를 지향하는 스타일로 전환될 전망입니다.

 

영역 변화
바텀 스타일 라인전 지향 → 후반 캐리 중심
팀 운영 초중반 주도권 → 후반 스케일링

 

젠지, 한화생명 등 강팀이 포진해 있어 절대 쉽지 않은 시즌이 예상되지만, 여전히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전력으로 평가됩니다.



결론

 

2026 시즌의 T1은 리빌딩과 동시에 전술적 변화를 시도하는 시즌이 될 것입니다.
구마유시의 공백은 크지만, 페이즈의 성장 가능성과 기존 멤버들의 호흡으로 충분히 상쇄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컬러’를 입은 T1의 향후 행보가 더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지금부터 기대해도 좋습니다. 2026년, 또 한 번의 레전드 시즌이 시작됩니다.



Q&A

 

Q1. 구마유시는 왜 T1을 떠났나요?
A. 악플이 아닌, 스스로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시즌 중반부터 이적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Q2. 페이즈의 최대 장점은?
A. 후반 캐리력과 킬 결정력이 강점이며, 라인전은 케리아와의 호흡으로 보완이 기대됩니다.

 

Q3. 도란 선수는 어떻게 되었나요?
A. 1년 팀 옵션 재계약이 발동되어, 2026 시즌에도 T1에서 탑라이너로 활약하게 됩니다.

 

Q4. T1의 전술은 어떻게 바뀌나요?
A. 전통적인 바텀 스노우볼 스타일에서 후반 한타 중심 운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Q5. T1의 2026 시즌 기대치는?
A. 업그레이드냐는 해석은 어렵지만, 충분히 리그 우승 경쟁에 나설 전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